전라북도립국악원

전라북도립국악원 전통예술의 미래가치를 창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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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도립국악원장 염기남

안녕하십니까? 전라북도립국악원장 염기남입니다.
전라북도립국악원은 국악의 한 장르로써 세계문화유산에 자랑스럽게 등록된
판소리를 비롯한 전통음악과 무용 등을 세계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악인구의 저변 확대와 전문 국악인의 후진 양성을 위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자랑하는, 한국 전통의 소리와 멋을 사랑하는 여러분!
국악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통하여 수준 높은 국악의 멋스러움과 향기 높은 맛스러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라북도립국악원에서는 특히 우리 전통음악에 현대음악을 접목시키는 퓨전음악의 새로운 음역을 창조함 으로서 국악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인이 국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기 공연 및 목요상설공연 등 연간 100회 이상 각종 공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라북도립국악원은 국악 명창 ‘권삼득’의 이름을 딴 권삼득로에 본원을 두고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명인홀, 그리고 신축, 개관한 전통문화체험전수관에 자리잡고 가장 한국적인 소리의 온전한 보존과 계승, 전통에 기반을 둔 창조를 향한 절차탁마(切磋琢磨)를 이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립국악원은 전북의 고유성과 정체성의 바탕 위에서 새로운 분위기를 마다하지 않는 자세로 건강하고 역동하는 한국 소리의 생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K-POP은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한국적인 것을 현대인, 그리고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도록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으로 다가가는 표현,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며, 가장 높은 길입니다.

거리낌 없으면서 수준 높은 국악 교육과 국악 공연, 우리 함께 펼쳐봅시다.
배우고자 하며, 듣고자 하며, 와서 보고자 하는 여러분 들이 있기에 우리가 늘 새로워집니다. 감사합니다.